소설 - 조선의 암흑상인
폭력 조직에서 대마초와 양귀비를 재배하던 조성직. 양심의 가책을 이기지 못해 경찰에 신고를 하였으나 그 대가로 쇠사슬에 꽁꽁 묶여 한겨울 한강물에 처박히다!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에는…… 인조 치하 조선 시대, 백정 마을이었다! “소설에서는 과거로 가면 뭐든 척척 다 만들고 다른 나라 점령하던데
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고는…… 스타크래프트, 알까기, 웹서핑? 이런 젠장!” 백정 마을에서 하루하루 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다가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가 굴욕스럽게 항복한 것을 알게 된 조성직은 우연히 발견한 야생 양귀비로 전생(?)의 기억을 되살려 청나라에 마약을 팔아 무너뜨리고자 하게 되고 . . .
내가 할 줄 아는 거라고는…… 스타크래프트, 알까기, 웹서핑? 이런 젠장!” 백정 마을에서 하루하루 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다가 병자호란이 일어나 인조가 굴욕스럽게 항복한 것을 알게 된 조성직은 우연히 발견한 야생 양귀비로 전생(?)의 기억을 되살려 청나라에 마약을 팔아 무너뜨리고자 하게 되고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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